푸켓사진1 by 파상풍




맨첨에 묵은 호리손은 사진이 없다.
공항 픽업 나온 젊은이에게 '호라이즌'으로 여러 번 말했지만 도저히 못알아듣고
대략 위치 듣고 출발하더니 호텔 식당 간판 발견하고 이쪽이라 말해 올라간 뒤로
짐을 모두 내리고 나서야.... 호텔 명판을 보고 '아! 호리손!' 이라고...
도착한 밤부터 태국식 영어발음 개론을 들은듯.
어쨌든 거기 사진은 없고 라디손(이것 역시 래디슨의 태국식)과
알피나의 사진들.


나의 알피나 풀바 친구 꺼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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